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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케고스 캐피털 파산 사건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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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 개요

발생 시점: 2021년 3월

주체: 아케고스 캐피털 매니지먼트(Archegos Capital Management), 창업자 빌 황(Bill Hwang, 한국계 미국인)

사건 성격: 패밀리 오피스(가족 자산 운용사)의 초고위험 레버리지 투자 실패 → 수십조 원 규모의 마진콜 불이행으로 파산

피해 규모: 글로벌 투자은행(IB)과 금융권에 약 100억 달러 이상 손실 전가



2. 배경

빌 황의 경력

전 타이거 아시아 매니지먼트 설립자, 줄리언 로버트슨의 ‘타이거 컵’ 출신

과거 내부자 거래 혐의로 2012년 미 증권당국과 합의 → 헤지펀드 운용 제한 → 대신 패밀리 오피스(Archegos) 설립

투자 방식

총수익스왑(Total Return Swap, TRS) 등 파생상품 활용 → 직접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수십 배 레버리지 투자 가능

보유 내역을 공시하지 않아 금융당국 및 시장이 위험 규모를 인지하기 어려움

주요 투자 종목

바이아컴CBS, 디스커버리, 텐센트 뮤직, 빌리빌리 등 미디어·테크 기업 집중 투자



3. 사건 전개 (타임라인)


시점 주요 사건
2020년 코로나19 이후 기술·미디어 주가 급등. 아케고스 레버리지 투자로 막대한 평가이익.
2021년 3월 중순 투자 종목(바이아컴CBS 등) 주가 급락. 아케고스가 담보유지 의무 불이행.
2021년 3월 25~26일 프라임 브로커(크레디트 스위스, 노무라,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가 마진콜 요구. 아케고스가 이행 불가.
2021년 3월 말 투자은행들이 담보 청산(블록세일) 실시 → 관련 종목 주가 폭락.
2021년 4월 이후 크레디트 스위스 약 54억 달러, 노무라 약 29억 달러 손실 등 금융권 대규모 피해 확정.

 


4. 결과와 영향

아케고스 파산

빌 황은 개인 자산 대부분 상실, 아케고스 청산

금융사 손실

크레디트 스위스: 54억 달러 손실 → 이후 경영진 퇴진, 은행 신뢰도 추락

노무라: 29억 달러 손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일부 손실이 있었으나 상대적으로 신속히 청산해 피해 제한

규제·제도 논의

패밀리 오피스(가족 자산 운용사)에 대한 공시·감독 강화 필요성 제기

파생상품 거래의 불투명성,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 재조명

법적 처리

2022년 빌 황과 최고재무책임자(CFO) 체포 및 사기·시장조작 혐의 기소

2024년 현재까지 재판 진행 중 (법적 책임 확정 X)



5. 사건의 의미

위험 집중 + 불투명성 → 대형 금융 리스크 발생 가능성 확인

패밀리 오피스 규제 공백 → 사실상 대형 헤지펀드처럼 운영했음에도 감독 사각지대

투자은행 리스크 관리 실패 → 일부 은행(골드만, 모건)은 빠르게 손실 최소화, 일부 은행(크레디트 스위스, 노무라)은 대응 실패



6. 한 줄 정리

👉 아케고스 사태는 패밀리 오피스의 극단적 레버리지 투자 실패가 글로벌 금융사에 수십억 달러 손실을 안긴 사건으로, 금융 규제의 사각지대와 리스크 관리 실패의 교훈을 남겼습니다.

 

 

미국 아케고스 캐피털 파산 사건 (2021) 정리표

구분 내용
발생 시점 2021년 3월
주요 인물 빌 황 (Bill Hwang, 한국계 미국인 투자자)
운용사 특징 패밀리 오피스(Archegos Capital Management), 외부 자금 모집 없이 개인 자산 운용
투자 방식 총수익스와프(TRS, Total Return Swap)를 활용한 초고레버리지 파생상품 투자
투자 대상 바이아컴CBS, 디스커버리, 텐센트 뮤직, GSX 테크에듀 등 일부 종목에 집중
사건 전개 ① 주가 상승기에 대규모 레버리지 투자
② 바이아컴CBS 등 주요 종목 급락
③ 증권사들의 마진콜 요구 불이행
④ 강제 청산(블록세일) 발생 → 주가 폭락
피해 규모 크레디트 스위스(약 54억 달러 손실), 노무라(약 29억 달러), 모건스탠리·UBS 등 합계 100억 달러 이상 손실
결과 아케고스 파산, 관련 은행들 대규모 손실,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의의/교훈 패밀리 오피스는 규제 사각지대에 있어 리스크 관리 부재 가능성이 큼 → 기관 투자자·은행의 리스크 관리 실패 사례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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